없음!

옆에있는 사람이 한심하게 볼 정도로 컴터만 열심히 하고있음....

앞으로의 계획? 그런거 생각하고 싶지 않음....

청개구리성격이 완전 강해서 누가 머라고하면 완전 안하게 됨....

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음....

젤 시른거!! 제발 잘때는 무거운 얘기하지마!!! 짜증나....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10/12/14 16:32 | 트랙백 | 덧글(0)

일상....

따분함.... 하는일 없음....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10/11/01 11:01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2010 7/17 시온트리오 연주회

2010년 7월 17일 토요일 19시 06분 날씨: 아침에 무지 비 오다가 지금은 괜차늠
날짜를 적고보니.... 제헌절이었네;; 빨간날이 아니라서
느낌도 없다니까.... 현재 있는곳은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예술의 전당
다른게 있다면 이번엔 아트홀이라는거! 얼마만에 오는거지.... 4년 됬나?
전에 러시아 지휘자...... 아~!  사라사테-찌고르바이젠 들었던!
그때오고 한번도 안 온듯.
저녁을 낼름 먹고(고등어 구이였는데 완전 빨리 먹음) 집나와서 길 건너면서
가끔 뒤를 돌아보면서 가다가 저~ 멀리 버스하나 오길래 느낌 이상해서 뛰었더니
104번+_+; 서구보건소까지 10분, 걸어서 예술의 전당까지 10분. 자전거타고
오는거랑 똑같네. 표 사러 갔더니면 좌석 교환권 손님만 보고 난 왜 안 보는거??
현장에서 표 사러왔다고 무시하는거야 뭐야?? '몇상사세요?' '한장이요'
'중간 쪽 드릴까요?' '그럼 좋져' 해서 받은 좌석 B열 68번
나름 가운데 괜차늠.... 시작 45분전에 왔는데 이정도면 얼마나 더 빨리와야
더 앞쪽으로 갈수 있을지 심히 궁금해진다. 저번주 맨 앞줄은 진짜 운이 좋았나보다
보아하니.... 나처럼 표사서 보러 온사람은 얼마 안되는것 같고 죄다 좌석교환권으로 온
사람들 같은 느낌.... 애들이 왜케 많아.... 짜증나.... 나이드신분들 오신건 그렇다 치더라도....
요번에도 즐겁게 들어봐야지~♬ 저번주처럼 중간에 박수치는 사람 없기를 비나이다~ 19시 19분
Johannes Brahms Piano Trio No.3 Op.101
Allegro energico: 처음에 쫌 무서운 느낌이었지만 밝은 느낌이 좀 나왔음(개선의 느낌?)
Presto non assai: 빠르게 꼭 쥐가 도망치듯이.... 바쁜 느낌밖에 모르겠어
Andante grazioso: 느리게.... 안단테이긴 하지만 별로 안 느렸음
☆Allegro molto: 급박한 웅장함 느낌.
전체적으로 피아노 튀는 손모양 인상깊음

Astor Piazzolla Piano Trio
☆'Primavera portena(Spring)': 사계 '봄'이나 베토벤 '봄'과 다른 휘몰아치는 느낌이다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빠르고, 아 중간에 첼로와 바이올린의 애절한 느낌
☆'Oblivion': 첼로로 시작하는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의 가을 아님 눈이 오지 않은 초겨울도 괜찮겠음
☆☆'Libertango': 급박하지만 신나는 음악.... 쓰려고 하는데 많이 들어본음악. 찾아서 들어봅시다!!

Bedrich Smetana Piano Trio No.3 Op.15
Moderato assai: 초반에 피아노 소리 느낌이 심오하다. 뒤에 신비로운 느낌도 든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첼로, 바이올린이 잘게 소리내는것은 꼭 벌이 날아다니는 느낌.
Allegro, ma non agitato: 잘 모르겠음. 딴생각해서ㅠ.ㅠ
Finale - Presto: 빠르고 잘게 연주함으로서 제목처럼 희망찬 느낌!

앙코르곡!
아늑한 느낌. 무언가 사랑이 느껴지는 음악.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10/08/10 13:57 | in 클래식~☆ | 트랙백 | 덧글(0)

2010 7/4 비올리스트 김상진 초청 2010 제 2회 스티링 디아츠 정기 연주회 ; 두번째 느낌

2010년 7월 4일 일요일 18시 41분 날씨: 흐린건지 비오는건지.... 여튼 더운날
현재 위치 대전 예술의 전당 홀 안 좌석
확실히 2만원 짜리 비싼거라서 그런지
자리는 괜차늠.... 세번째 줄 정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 한칸 옆 자리^^:
여길 왜 왔을까.... 월욜에는 별 생각도 없었는데
수욜에 차 뒷자리에 있던 팜플렛에 그만~ 맘이 혹해 버려서....
무슨 사람이 일케 많이오는건지.... 애들로 꽤 많다
조용하기를 바랄뿐.... 글구보니 밥을 못 먹었더니 배가
살짝 고프다. 800원 짜리 마운틴 듀는 너무 씁쓸한 맛이었어
내 바로 앞에 앉아있는 꼬마애가 지루하다고 잔다고 했다.
그럼 왜 온거야 ─.─;; 집에서 티비나 보고 있을것이지. 18시 50분....
아 한가지 더 무대 바로 앞에 있는 알파벳 O로 시작하는(나는 C로 시작하는 C-24)
좌석엔 아무도 없다. 대체 저 자리는 어떻게 해야 갈수 있을있을까;;
궁금하게.... 54분
1부
Edvard Grieg- 푸른 연두색 느낌. 맑고 경쾌한 느낌
J.N Hummel- 첨이 슬퍼.... 협주자분 인상을 너무 쓰신다....^^: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시골마을 느낌이야.... 중간에 손으로 현 튀기는것(피치카토)이 괜찮았어.
Bengamin Britten- 1악장 초반: 더블베이스의 웅장함이 깔린 빠른 음악. 제1바이올린 현튀기기!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악장: 첨부터 피치카토로 시작. 재밌는 느낌.... 색다른 느낌! 꼭 가야금 같아..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3악장: 첨에 완전 늘어지고 갈색 배경에 낙엽이 떨어지는 나무 연상됨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전체적으로 늘어지는 느낌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☆4악장: 모차르트 40번 교향곡처럼 4악장은 빠른음악으로 급한 분위기. 신나서 좋아

2부
☆Handel-Halvorsen- 바이올린+비올라 두명만 나와서 연주.... 하나 했더니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른사람들이 시위하는 것처럼 나오더니 쇼했음. 완전 웃겼음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슬픈 음악이지만 재미있는 느낌이야.
☆Julien Heichellbech- 협주자 연미복 라고 썼는데 아니자나....;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초청 비올리스트가 진짜였음. 중간중간 개그했음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음악이 장난끼가 많이 섞여있어. 자꾸 지혼자 연주하려고 해.
☆Julien Heichellbech- 중간에 스타워즈 오프팅나오는것은 왤까??^^;
☆(예정에 없는 람바다)- 람바다를 비올라로 피치카토로 연주
☆Teddy bor- 아이네 클라이네 1악장 나오다가 이것저것 섞었음...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중간에 발구르기 인상깊었고 작별 나오는 부분에서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연주자들 들어가는것도 웃겨....
☆Johann strauss Sr.- 라데츠키 행진곡. 유명하니 생략!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작은북 들고 나오신분땜에 웃겼음.... 잘 치셔
Astor Piazzolla- 전체적으로 웅장한 느낌이고 중간중간 들어간 비음은 참....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듣기는 좋지 않지만 특이한 멋.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10/08/07 11:16 | in 클래식~☆ | 트랙백 | 덧글(0)

빈둥빈둥~♬

실험실에서 PET(페트병 아님-ㅅ-)섬유 만드는데 무지무지 지루해....

1시 쫌 넘어서 시작했는데 아직도 한참 걸린다고해서

보는사람 둘 남겨놓고 과 컴터실에서 빈둥빈둥거리는중~♬

언제 끝나지....? 하얀색 실험복 입으니까 꼭 의사된것 같고 무지 폼난다 >_<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1/13 16:19 | in 잡담~☆ | 트랙백 | 덧글(0)

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면....

말 않하고 가만히 있으면 영영 그사람하고는 친해지지 못할꺼고....

특별히 할말도 없지만 친한척 말을 계속 걸면 뭔가 찝쩍되는 느낌이 들까....

그사람이 부담스럽게 느낀다면 더 멀어지지 않을까.... ㅇㅅㅇ 소심해

이래저래해서 좀 친해진것 같지만 다음날이면 언제 그랬단듯이 차갑게 대하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야되지?

그럴땐 좀더 노력을 해야되는거겠지....?

이래서 사람들과 친해지는게 어려운건가보다....

좀더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이해해 줄거라 믿어....

*전에 써둔 비밀글에 달린 댓글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....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1/10 17:03 | in 잡담~☆ | 트랙백 | 덧글(1)

064. 선물

넘넘 좋아....
알랍뿡~♡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1/09 12:29 | in 라그100제~☆ | 트랙백 | 덧글(0)

091. 사기꾼

내가 생각해도 난 참 사기꾼 같아....ㅠ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1/09 02:16 | in 라그100제~☆ | 트랙백 | 덧글(0)

근황....

1. 라그안하기 중....(접해도 재미없고, 심심하고, 마을한바퀴 돌고 대화구경하다가 끝. 이대로 접을까 고민중....)
2. 기침감기 중....(하도 기침을 해서 헛구역질에 머리띵하고 아침에 자고인나서 퉤~하면 피남ㅠ 열안나는거보니 플루는 아닌데)
3. 과제 중....(특별히 많은건 아닌데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조금씩 하기)
4. 컴터내부정리 중....(문서, 사진, 라그스샷등등....)
5. 드라마&애니 감상 중....(백야행, 호타루의 빛, 노다메 칸타빌레-애니 재미있네)
6. 방황 중....(하고싶은건 많은데 막상하려니 무지무지 귀찮고 가끔은 왜 하고 있는지 모를때 있음)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1/03 02:04 | in 잡담~☆ | 트랙백 | 덧글(2)

감기

얼굴이 따끈따끈.... 목이 컬컬하고.... 몸이 나른나른
살짝 추워....ㅠ 9시수업이나 가야되는데.... 오늘 하루 그냥 자체휴강하고 싶어....ㅠ

by 아낌없이 주는사과。 | 2009/10/26 08:42 | in 잡담~☆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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