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욜에 유기화학 쪽지셤 보는데 공부 하나~~~~~~~두 않했다....세상에-ㅅ-
거기다가 담주까지 할 과제가 2개나 있는데
하나는 1시간이면 넉넉하게 하겠는데....
망할 물리화학;;;
수업 않 들은 잘못도 있지만 솔직히 뭔소린지 알아야 듣든지 하지...-ㅅ-
문제는 한 41문제 되는것 같은데 앞에만 알고 뒤엔 전~혀 어케 풀지 막막;;
졸려라.... 5/6일에 서울가니까....흠흠
돈좀 아껴쓰자....ㄱ- 오늘 돈 넘 많이 썼어....ㅠ.ㅠ
어젠 언제잤지;; 9시도 않 되서 잔것같은데
일어나보니 3시....-ㅁ-
별로 한것도 없는데 잠도 많이 잤다....;
라그 계정 넣을까~하다가 '오늘도 열씨미 버텨보련다....'라는 생각에
담에 넣을생각.... 언제가 되련지;; 머 늦어도 5/5일 지나면 넣겠지만
솔직히 지금 넘 심심....해 죽겠다;;
지금 간간히 하는 계정이 시간제라서 계속 있기도 좀 그렇고
원래 몽쿠 키워준다는 조건으로 계정 알아낸건데 몽쿠는 않하고 맨날 수다만....~.~;
글구보니 얘는 머하는지 궁금하네... 단지 아는거라곤 나이하고 핸펀번호~
나중에 힘내라고 문자나 해볼까....!!
현재 라그를 쉬는중....
글쎄;; 모랄까 할땐 미친듯이 하다가 않 하니까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은데
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.
어젠(12시 지났으니까 어제 맞다) 고심끝에 스샷을 올렸다.
누군 1주일동안 생각한건데 다들 어째 반응이 그렇다;;
다들 내가 다시 돌아올것이라고 믿는건지.... 믿는도끼에 발등 찍을지도 모르겠다.
지금은 계정 봉인 중....
다시 라그할지는.... 시간이 지나봐야겠다
지금 이대로는 하고싶지 않아.... 즐거운 일도 않 생기고
5월5일에 정모(?)한다던데 그것도 가지 말아야 될까보다;;;
의욕없고 요즘들어 저녁식후에 자버리는바람에 밤에 잠도 못자고;